안녕하세요 별총총입니다~☆
요즘 날이 참 춥네요! 한파라고 하던데 허허
다들 건강은 잘 챙기고 계신가요?
벌써 1월도 중반에 접어들고있네요.
다들 새해 계획 잘 실천중이신가요?
까먹고 있던 것들도 있겠죠?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나는 예전에 무슨 생각을 했었지?
어떻게 공부했고, 어떻게 사람을 만났었지?
제가 잊고 사는건 새해계획만이 아닌거같아 슬프기도해요. 등떠밀리듯 나이를 먹고 앞으로 밀려나는 삶을 살고있는것같기도하고요!
아직 준비가 안됐는데 당연한것처럼 "졸업하면 얼른 취직하고 결혼해야지" 말하던 주변에 소리가 제 생각이 된거같아 무섭기도 하고요!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어떤 시간들을 보내왔는지 더 생각하고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고민거리가 너무 많아 어떻게 풀어놔야할지 모르겠을때 그럴때 글을 쓸것같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누군가는 하고있을 고민을 하는 그런 사람이니깐요! 어디에 내놓기에는 사소하고 안고있기엔 버거운 고민들,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못할 난잡한 글을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