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ha-yoon
@ha-yoon
46
시인
Followers
67
Following
2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5-16 21:5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ha-yoon
sct
2019-10-17 12:02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속에 미움도 엮어지는게 있다. 고운 사람이 있는 반면, 미운 사람도 있고 반기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외면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다. 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는 행복함이 충족해온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는 그다지
$ 0.000
7
ha-yoon
sct
2019-10-16 03:11
💖 세상 사는 거 별거 없다 속 끓이지 말고 살아라 💖
ㆍ 아들아 보아라. 나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썻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이미 다른 세상에가 있을 것이다. 서러워할 일도 가슴칠 일도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을 뿐이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닌 것도
$ 0.000
6
1
ha-yoon
sct
2019-10-15 07:23
꽃과 사람의 비슷한 성장
꽃과 사람의 비슷한 성장. 시인, 수필가 한정인 보기 좋은 꽃이 처음부터 보기 좋았을까요? 멋있는 사람이 처음부터 멋있는 사람이었을까요? 씨앗이었을 때부터 수많은 힘든 과정을 겪은 뒤 어떤 씨앗은 들에서 꽃 피우고 어떤 씨앗은 산에서 꽃 피우고 어떤 씨앗은 화원에서 꽃 피우고 어떤 씨앗은 집에서 꽃 피우며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이는 사람의 성장 과정과
ha-yoon
dblog
2019-10-14 15:21
가을 밤하늘 / 조재훈
아름다운 밤하늘 공간 아래 낭만의 은하수 열차를 타고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북극성의 애틋한 염원 아래 오리온자리가 떠오를 무렵 늘 포근함의 마음으로 고이 남아주렴 오리온자리 : 겨울철 남쪽하늘의 별자리 사진 출처 - 출사코리아 인터넷
ha-yoon
zzan
2019-07-27 15:39
I 제프리 엡스틴의 “미성년 성매매 사건”이 미국 정치에 던지는 가공할만한 파장 I
/ [글 요약] 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히 엡스틴의 개인적 일탈과 부유층의 도덕적 타락이 결합된 ‘추문 프레임’이 아니다. 최근 친트럼프 래퍼 교수의 ‘연준 비판’과 더불어 트럼프로 상징되는 미국 주권파와 미국을 숙주로 삼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제국주의 본좌 JFK ( = Jewish Financial Kings) 세력의 격돌이라는 점을 알 필요가 있다. /
ha-yoon
zzan
2019-07-26 12:52
I “독도 영공 침범” 러시아 비행기 기종이 서로 다르다! I
1 러시아 프라우다지(Правда)의 보도를 좀 정리해보자.주1) 일단 기사 제목이 「한국, 분쟁 여지가 있는 영공서 러시아 Tu-95 폭격기를 공격하다」이다. 한국이 ‘도발’했다는 주장이다. 2 일단 러시아는 서울이 ‘한국 방공 식별 구역’(the South Korean 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이 자국의 ‘배타적
ha-yoon
partiko
2019-07-13 18:39
I 일본 바로알기 학습 노트 ㅡ (1) I
/ 청일전쟁 승리, 러일전쟁 승리, 조선의 식민지화, 중국 본토 침략 . . . 동아시아를 ‘피바다’로 만든 일본은 순전히 자신의 힘만으로 이 모든 침략 전쟁을 수행했단 말인가? 일본 군국주의의 재정적 후원자인 국제 대부업자들과 전쟁 설계자들의 동아시아 지배전략을 연구해 보자! / 디아나 스핑골라(Deanna Spingola). 『지배 엘리트 Ruling
ha-yoon
zzan
2019-07-10 02:30
I 지정학적 차원에서 바라본 ‘종교개혁’: 유럽 발칸화의 기초 작업 I
/ ‘유럽 제국’은 언제 누구에 의해 사지(四肢)가 절단되었는가? / 1 유럽사를 승자의 거짓말로 덧칠한 ‘휘그적 편견’이 활자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어딜 봐도 무슨 책을 읽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동어반복이다. 역사가 평면화된다. 프레스기에서 눌려 나온 철판처럼 납짝해진다. 진실은 오리무중이다. 2 스페인 카톨릭 제국의 붕괴를 열망했던 유럽 프로테스탄티즘
ha-yoon
zzan
2019-07-09 10:54
I 지금 유럽은 . . . I
1 유럽 정치에서 ‘혁명적 보수(우파)’의 특징은 무엇인가? 우리의 ‘성조기 보수’와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다. 2 미국패권 반대 ‘독립 유럽’ 지향, 반(反)대서양주의, 반금융반세계화, 미국발 신자유주의 거부( = ‘약탈적’ 영미 주주자본주의 타도), 민족주의, 무신론적 니힐리즘 분쇄와 기독교 신앙 복원, 서구 전통 문화 가치 재생, 가짜 “인권주의” 개수작
ha-yoon
zzan
2019-07-08 20:51
I 이집트 정치 단상 (2) I
터키 무슬림형제단의 성공과 이집트 무슬림형제단의 실패의 원인 1 국제조직인 무슬림형제단의 입장에서 봤을 때, 가장 뼈저리게 반성해야 할 점은, 이집트와 터키 둘 다 공히 무슬림형제단을 정치적 기반으로 삼고 있는데, 어째서 터키의 에르도안은 군부의 쿠데타를 물리치고 터키를 미국의 궤도에서 끄집어내 이슬람 정체성의 주권국가(네오 오토만 노선)로 만들 수 있었던
ha-yoon
zzan
2019-07-08 11:11
I 이란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있나? I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ㅡ 전세계 석유공급량의 20%를 차지하는 물동량이 이 해협을 통과해 지나가기 때문에 과히 세계경제의 아킬레스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만약 이란이 이 해협을 봉쇄한다면 . . .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 시나리오다. 1976년 이래로 지금까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을 위협하기 위해 쓴 돈이 물경 ‘8조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ha-yoon
zzan
2019-07-07 14:47
I 쑹훙빙의 『화폐전쟁』, 무엇이 문제인가? I
*1 『화폐전쟁』 씨리즈가 분명 좋은 책들이긴 한데, 두 가지 측면에서 ‘치명적 약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는, 쑹훙빙은 『화폐전쟁』 제1권 1장 시작 부분에서 로스차일드 패밀리가 어느 날 갑자기 무매개적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다섯 명의) 아들을 유럽 각지로 파견해서 유럽 금융계를 순식간에 접수한다는 식으로, 다소 안데르센 동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는
ha-yoon
kr
2018-10-12 01:09
삶의 비망록
삶의 비망록 ● 삶 1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의 기다림 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 삶 2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속에
ha-yoon
kr
2018-10-06 11:20
참으로 소중하기에
참으로 소중하기에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 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참아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 마련이다.
ha-yoon
kr-pen
2018-09-16 10:38
살아가는 동안 나를 기다리는 것들...
살아가는 동안 나를 기다리는 것들... 사람들은 생각한다. 청춘이 인생에서 최고의 시기라고. 젊음의 에너지와 활기 뒤에 이어지는 것은 슬픈 노화와 쇠퇴라고. 하지만, 사실 청춘이란 불안과 방황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의 연속일 뿐이다. 2008년, 미국인 34만명이 참가한 어느 연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나이가 많을수록 젊은 사람들보다 더
ha-yoon
kr-mindfulness
2018-09-15 10:51
오늘의 추천 명언 5가지
오늘의 추천 명언 5가지 가장 큰 위험은 위험없는 삶이다. - 스티븐 코비 -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것은 자신의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다. 휴 엘리어트 - 다른 사람들을 평가한다면 그들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마더 테레사 - 네 모습 그대로 미움 받는 것이 너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사랑 받는 것보다 낫다. 앙드레 지드 - 미숙한 사랑은 ‘당신이 필요해서 당신을
ha-yoon
kr-mindfulness
2018-09-14 10:56
!
Downvoted by users, Reveal content
인생은 비누처럼
인생은 비누처럼 '비누'는 사용할 때마다 자신의 살이 녹아서 작아진다. 그리고 드디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더러움을 없애준다. 만일 녹지 않는 비누가 있다면 쓸모없는 물건이 된다. “자기의 희생을 통하여 사회에 공헌할 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것을 아끼려는 사람은 물에 녹지 않는 비누와 같다.” 이는 미국의
ha-yoon
kr-mindfulness
2018-09-13 13:14
!
Downvoted by users, Reveal content
<사색> 시련을 디딤돌로
<사색> 시련을 디딤돌로* 햇빛만 원한다면 인생은 사막이 되고 만다. 때로는 고통의 비바람이라 할지라도 불어와야 하고 절망의 눈보라라 할지라도 몰아쳐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대지에서 자란 나무가 숲을 이루고 그 숲의 그늘에 앉아 새들과 함께 내가 쉬었다 갈 수 있다. "인생의 대지" 중에서 - 주어진 삶 속에서 늘 좋은 날만 있을
ha-yoon
kr-mindfulness
2018-09-12 18:03
정말, 진짜, 너무
정말, 진짜, 너무~ 정말, 진짜, 너무, 이런 단어들이 왜 생겨난 줄 아세요? 그건 단지 사랑한다는 말로는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정말, 진짜, 너무 ... '참 서툰 사람들' 중에서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정말, 진짜, 너무 너무~~ ^^
ha-yoon
kr-mindfulness
2018-09-12 08:47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 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 고 물을 겁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 고 물을 것 입니다.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