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 시련을 디딤돌로*
햇빛만 원한다면 인생은 사막이 되고 만다.
때로는 고통의 비바람이라 할지라도 불어와야 하고 절망의 눈보라라 할지라도 몰아쳐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대지에서 자란 나무가 숲을 이루고 그 숲의 그늘에 앉아 새들과 함께 내가 쉬었다 갈 수 있다.
주어진 삶 속에서 늘 좋은 날만 있을 순 없겠지요.
생활속에서 작은 행복을 가꾸며,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