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익광고
1980년 2월 어느 날,
윌스트리트 저널에
이런 공익광고가 실려 있었다.
"만약에 당신이
좌절감에 사로잡혀 있다면
이런 사나이를 생각해보라.
그는 초등학교를 중도 퇴학했다.
그는 시골에서 잡화점을 경영하다
파산했다. 그 빚을 갚는 데
15년이나 걸렸다.
그의 결혼생활은
매우 불행한 것이었다.
그는 하원의원 선거에서
두 번이나 낙선했다.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두 번이나 낙선했다.
그는 자기 이름을
늘 A 링컨이라고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