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음식중 면종류를 좋아한다.
국수,쫄면,라면등 ,특히중국음식중에는
짜장면을 좋아 해서 가끔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즐겨먹는다.
오늘도 아들과 같이 짜장면을 먹기위하여 내가 즐겨가는
동부동에 있는 ㄱ반점에 갔다.
가는날이 장날이란말이 있듯이 모처럼 날을 잡아서 짜장면을
먹으려 ㄱ반점에 갔지만 오늘은 쉬는날이 였다.
그래서 ㄱ반점 인근에 있는 ㅊ반점에 가자고 아들에게 이야기
했더니 아들은 ㅊ반점의 짜장면이 마음에들지않는 다면서
다른 반점에 가자고 했다.
지난번에도 아들과 짜장면을 먹을려고 ㄱ반점에 갔었는데 그날도
ㄱ반점이 쉬는 날이라서 ㅊ반점에 가서 짜장면을 먹은 일이 있었는데
아들 입맛에는 맛이 없었던 모양이였다.
난 ㅊ반점의 수타면 도좋아하는데 ~~~
내가 즐겨가는 ㄱ반점도 수타면이면서 맛이좋아서 ㄱ반점을 즐겨 찿는대
오늘 아들이 가자고 하는 ㅎ반점에 가보니 면은 수타면이 아니고 기계면이
면서 맛도 ㄱ반점보다는 못하지만 그런대로 한번은 먹을만했다.
ㅎ반점 주인이 인심이 좋아서 짜장면을 너무 많이 주어서 다먹지 못하고
조금 남기기 까지했다.
오늘은 ㅎ반점에서 짜장면을 먹긴 했지만 다음기회에는 ㄱ반점에
가서 짜장면을 먹어야겠다.
당분간은 ㄱ반점에 갈시간이 없을것 같지만
다음부터는 ㄱ반점에 가가전에 전화를 하여 가게 문을 열어놓은지를
확인한후에 가야겠다.
그래야만 오늘같이 헛걸음을 하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모처럼 내가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을 수있어서 기분좋은 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