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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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계속 바쁘게 지나갔다.
월요일은 친구들과 필드에 나가서 골프를 첬으며
화요일,수요일은 텃밭에 심은 들깨를 추수했다.

평생 동안 공직생활을 해오다보니 농사짓는 것에 대해서는
옛날 부모님이 농사짓는것을 눈으로 본것 밖에는 ~~~

아침에 일어나니 이틀동안 혼자 들깨를 추수해서인지 허리도 아프고
손가락 까지 아프기 시작 했다.

손가락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 되겠지만 허리가 문제다.
허리는 추석 전부터 아프던 것인데 아직 까지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고
힘든일만 하면 다시 발병 된다.

이틀동안 들깨 추수하면서 무리 해선지 오늘 다시 허리가 편하지 않다.
민간요법으로 집에서 찜질을 하면서 치료를 해보긴하지만 쉽게 회복될것
같지않다.

오늘은 모처럼 평소 다니던 스포츠 센터에 가서 골프연습 조금하고 헬스
30여분 하고 바쁘게 5시 전에 집으로 왔다.

아파트 마당에 어제 추수한 들깨를 건조시키기 위해서 널어 놓았던것을
해가 지기 전에 다시 모아서 집으로 가저 오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서 들깨 널어 놓은 장소에 가보니 집사람이 벌써 들깨
를 치우고 난다음이였다.
집사람은 내가 운동가서 늦을것으로 알고 널어둔 들깨를 치운것이였다.
집사람도 허리가 좋지 않은데 들깨를 치워준것에 대하여 고맙다는 인사을 했다.

집사람도 나도 빨리 허리 치료를 해야될탠데 ~~~
허리 치료가 쉽지는 않다.
나도 한의원에 가서 침도 엄청 오래 맞았는데도 치료가 되지않아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으니 ~~
빨리 허리가 편안 해저서 무슨일이든지 쉽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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