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삼일전의 하루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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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우측 허리가 걸리는것 같더니만 걸음을 걷기가
불편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동내 한의원에 갔더니만
토요일이고 추석 몇일 전이라서 환자들이 너무 많아서
2시가 정도 기다려서 겨우 치료를 받을수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침치료을 받고 나니 걸음 걷기가 아주
편해저서 기분은 거의 다 나은것 같았다.

한의원 치료후 텃밭에 가서 채소에 풀을 뽑고 비료도 살포 했다.
텃밭에서 늦도록 일을 한 관계로 늦은 점심을 먹고 5일장 을 보려 시장에 갔다.
추석 바로 앞 대목장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추석 제사장을 보기
위해서 분주히 제사상 차림을 할 준비에 열중이였다.

나와 집사람은 제사상 준비는 하지 않지만 추석 대목장 구경과
요사이 많이 나는 송이 구경차 5일장 이며 추석대목장을
쏘다니면서 가을 시장구경을 했다.

오후 장이라선지 송이는 많이보이지 않았지만 가격이
아직은 너무 비싸서 우리같은 서민들은 쉽게 사먹을
가격이 아니어서 구경만 하고 왔다.

늦게 집에 돌아와서는 집에서 조금 쉰후에 요사이 자주 비가
온관계로 자가용이 많이 지저분해서 추석맞이 새차 를
하기위해 새차장에 가니 많은 사람들이 새차을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가 나와 같은 마음으로 추석 에 출타를 하기 위해서
차를 새차하기 위해서 새차장에 온것 같았다.

30여분 기다린후에 차를 새차해서 집에 돌아오니
오늘도 이렇게 하루해가 지나가나 하는 마음이든다.

내일 은 교회1부 예배후 시골 어르신 들께 추석인사차 시골에 다녀올
생각이다.

추석 당일은 대구 큰집에 가기때문에 항상 추석전날 고향 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뵈려 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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