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명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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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도 이잰 2달 남았다.
세월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월요일이다 하면 곧 금요일이
이고 월초인가 하면 곧 월말이 닥아오니 새해가 밝은지도 몇일
되지않은것 같은대 벌써 11월 초가 된것이다.

나에게는 금요일이 제일 바쁜 날이다.
오전에는 교회 하모니카 동호회에 참가해서 하모니카연습을 하고
오후에는 유교회관에서 하는 풍수학회 교육에 참석한후에 4시가되면
ㅇ대학교 종합스포츠 센터에가서 골프및 헬스를 한후에 6시에
집으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은후에 다시 유교회관에 가서 사주 명리
공부를 한다.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오늘배운 사주명리를
복습 해보지만 워낙 어려운 학문이다 보니 배운지10개월이 되었지만
아직 사주 명리 한다는 소리조차 할수 없는 실력이다.

사주명리는 인간의 생년월일 및 생시의 간지 팔자로 선천운과 후천운을
감정하는 학문이다.

사주 명리를 빨리 깨우치고 싶지만 공부해보니 쉬운것이 아닌것 같아서
답답하기만 하다.

외울것도 많고 책을 읽어 가면서 이해가 안되는것도 많지만 누구에게
편하게 물어 볼수도 없는 형편이다.

혼자 독학으로 책을 읽어가면서 공부하고 있지만 주위에서는 단시간 이해
될 학문이아니란다.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 진다고하니 얼마의 세월이
지나야 깨우칠지 답답한 마음이다.

그래도 사주명리 시간은 강의 하시는 선생님이 학생들의 사주를 예로 들면서
재미있게 강의 하시기 때문에 이해는 잘 되지 않지만 그래도 사주명리 시간이
아주재미가 있다.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선생님 수준정도는 되지 않터라도 내가족의 사주라도
볼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에서 공부를 시작했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지 요원 한것 같다.

사주명리 강의를 듣는 사람들 대다수가 몇년동안 공부하고 있다고 했고
오래된 사람들은 10년이상 공부한 사람들도 여러명이 있었다.

그것만 봐도 사주명리 공부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기는 어려운 학문 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다.

은근과 끈기가 사주명리학 공부의 비결이아닐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