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강원도 일원을 여행 했다.
정동진 부채길은 바닷가를 3시간 가량 걸어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길이지만 계단이 많고 길바닦이 딱딱한 철판으로
되어 있어선지 아침에 일어나니 종아리부위가 걸음을 걸으면
통증이 올정도로 불편했다.
시간이 지나면 종아리 부위의 통증이 없어질것을 기대 했지만
아직은 걸음을 걸으면 통증이 심해서 당분간은 걷는 운동은
줄여야 될것같다.
오늘 스포츠 센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도 종아리 부위가
아파서 종아리 부위쪽 운동은 거의 하지않았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옛날부터 많은 산을 다녀보았지만 종아리
부위가 아픈것은 이번이 처음있는일이였다.
그렇다고 내채력에 비해서 아주 많이 운동를 한것도 아닌데 ~~
다만 요사이 내가 무지외반증에 걸려서 오른쪽 발바닦이 아파서
고생한적은 있었지만 많이 걸어서 종아리부위에 통증이 생긴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아서 원인이 궁금했다.
혼자 가만히 생각해 보니 부채길 처음 출발점에서 바다가 까지 내려가는
길이 계단으로 되어 있었으며, 종점에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마지막길이
오르막 계단 인만큼 오르막 계단을 급하게 올라와서 종아리 부위에 통증이
생긴것 같았다.
헬스장에서 종아리 부위를 맞사지 해주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 샤워장에서 따뜻한 온수에 반신욕도 충분히
해주었다.
빠른시일에 불편한 종아리가 완전 해복 되길 바라면서 오늘은 운동도
적당히 하며 휴식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