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일예배를 마치고 집에오니 날씨가 이잰 완연한 봄날씨 같았다.
그래서 오후 찬양 예배는 동호회 모임으로 대처 하기 때문에 난 아직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고 있어서 집사람과 강변 둔치에 가서 잔디밭을
걷기로 했다.
강변둔치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축구장에는 젊은 사람들이 축구를 하고 늙은 사람들은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게이트볼 을 하고 있었고 많은 시민들은 강변 자전차길을 따라 걷기를 하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있었다.
나와 집사람도 강변 자전거 길을 따라 걷기를 했다.
40여분 동안 강변 주위를 걷으면서 올해들어 처음으로 땀을 흘리면서
걸었다.
날씨가 너무나 포근하여 웃옷을 벗어들고 걸으면서 강변 주변의 버드나무를
보니 버드나무에는 벌써 버들강아지가 움을 트고 있는것 같아 벌써 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할것 같았다.
올봄에는 시간 나는대로 강변 잔디밭을 많이 걸어야겠다.
무릅이 좋지않아서 딱딱한 아스팔트보다는 잔디밭을 걷는것이 좋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따라 잔디밭을 걸어보니 무릅에 큰무리가 없어서
시간이 나는 대로 잔디밭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강변에 는 올바로 걷기 자세에 대한 안내문이 개시되어 있어서 소개해본다.
1,000km 를 걸으면 62kcal 의 열량이 소모됩니다.
걷기의 장점
- 산소 섭취량이 증가하여 혈액순환을 돕는다.
- 다리와 허리의 근력이 증가한다.
- 좋은 콜레스테롤 증가에 효가적이다.
- 비만 해소와 고혈압을 낯추는데 도움이된다.
- 뼈의 밀도가 높아저서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 당뇨병 , 고지혈증이 개선되고 심폐기능이 좋아진다.
속보 ( 100 ~ 120 보/분 ) 가 가장 바람직하며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