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부터 오른쪽 허리가 아파서 집에서 부항도 뜨고
찜질을 한후에 파스도 발라서 좋아 지도록 기다렸지만
점점 악화 되어 걸음도 못걸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젔다.
집사람은 몇달전에 우리동내에 유명한 한의원이 개원
했다면서 ㅍㅍ한의원을 소개해 주어서 ㅍㅍ한의원에
가보기로하고 추석전에 한의원을 찿아가게 되었다.
한의원 원장님은 나를 진맥한후에 맥박이 아주 약해서 모든 기의
흐름이 잘되지 않아서 허리가 아픈것 같다면서 맥박이 잘 띄게
하기 위해서 침을 놓았다.
한의원의 침을 맞고 효과를 볼려면 일침이라 했는데 하루 한의원에서
침을 맞았지만 별 차도가 없어서 다음날 다시 한의원을 찿아 갔다.
원장님은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아픈 허리부위에 침을 놓아주었다.
아픈 허리 주위에 침을 맞고 나니 한결 허리부위도 시원하고 걸음 걷기도
한결 편해저서 기분이 좋았다.
그러다가 추석 연휴로 한의원을 갈수가 없어서 집에서 나름대로
치료 하였지만 통증은 여전했다.
추석이후에 다시 한의원을 찿아가서 아픈 허리 주변에 침을 맞았지만
쉽게 치료가 되지 않았다.
허리가 아플때는 골프연습을 하지 않으면 좋을것인데 허리가 아프다면서도
골프 연습을 계속했다.
집에서는 괜찮타가도 스포츠센터에 와서 골프와 헬스를 하고 나면 다시
허리부위에 통증이 찿아온다.
허리가 아파도 골프를 하는이유는 골프 연습이 재미가 있어서다.
운동을 하면서 아픈허리을 치료할 생각을 하고 있다.
어제 도 치료를 받았지만 아직 걸음 걸을 때와 책상에 오래 않아서 책을 보고
하면 허리가 아파서 오늘도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친구는 한의원보다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어떠냐고 나에게
정형외과에 갈것를 권하지만 어께가 아파서 오래동안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하다가 완치가 되지않아서 한의원에가서 침을 맞고 치료한
일이 있기 때문에 난 정형외과 보다는 한의원을 선호한다.
한의원 에서 효과를 볼려면 일침이라 하지만 몇일 걸리더라도
한의원에가서 꾸준하게 치료 받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