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unchul 입니다.🤗
오늘은 제 스티밋 인생에서 기념할만한 날입니다
첫 게시글에 대해 작가보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짝짝짝
그 기념으로 그 보상금액 정도 만큼
사용하고자 감자탕으로 메뉴를 정했고
수요미식회 프로그램의 용산 후암동
일미집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내부모습입니다.
가게가 전통이 있다보니 오래된 느낌입니다.
방송을 보며 우거지와 들깨가루가 없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없더군요!!
국물이 감질맛나니 계속 들어가서
소주한잔 했습니다. 낮술..ㅎㅎ
소: 15,000원
중: 20,000원
대: 25,000원 입니다
밥까지 먹었습니다.
3시에 갔는데 가자마자 물량이 달려
다음 손님은 1시간반을 기다려야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피크타임인 점심 저녁 피하세요
그때가서 사람들 많아서 못드가면
주변에 먹을곳도 없고 배고픕니다.
기분좋게 먹고나와 걷는 길
미군기지 옆입니다.
서울의 노른자땅에 이런곳이..
현재 미군은 300 명정도 남아있다고 하네요.
담 넘어 저곳의 주소는
CA(캘리포니아) 라고 하네요 ㅎㅎ
추후 개발호재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이상이었구요.
저곳이 잘 되어도 저에게 남는 것은 없으니
주소는 각자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팔로우, 답글, 리스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