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서열 1위는 나의 귀여움을 당최 모르는 강아자씨이고
2위는 당근 자타공인 미키였는데 정여사가 요즘 자꾸 치고 들어오는 느낌이다.
늦게들어온 정여사를 무심코 평소 눈빛으로 보고있는데
정여사왈 "야! 눈 깔어~" 그런데 나도 모르게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