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을 건 대결의 시작!
1960년대, 매출 감소에 빠진 ‘포드’는 판매 활로를 찾기 위해
스포츠카 레이스를 장악한 절대적 1위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박살 낼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불가능을 즐기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자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는 대회 6연패를 차지한 ‘페라리’에
대항하기 위해 르망 레이스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고용하고,
그는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지만 열정과 실력만큼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자신의 파트너로 영입한다.
포드의 경영진은 제 멋대로인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레이스를 펼치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하는데…
2019년, 그 어떤 각본보다 놀라운 실화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극장 앞으로~~
12월에 cgv에서 쿠폰 좀 뿌리더라구요
줍줍해서 사용했어요
쿠폰 기간은 끝나버렸다는게 좀 아쉽네요^^
이 영화는 IMAX에서 보면 더 좋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아쉬운데로 2D로 봤어요
극장에서 팝콘은 필수 ㅎㅎㅎ
크리스찬 베일과 멧데이먼이 너무 멋지게 나와요
특히 켄 역의 크리스찬 베일....
살을 너무 많이 뺐더라구요
특유의 표정과 함께 같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왜 레이싱을 24시간 내내 달려야 하는지 이해는 못하겠지만 ㅎㅎ
내가 직접 달리는 듯한 스피디함과 굉음소리로 현장에 있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IMAX를 추천하는거 같았어요
자동차 좋아하시는 남자분들은 꼭 보세요^^
여자분들은 멧데이먼과 크리스찬 베일 보시러 가시고요 ㅎㅎㅎ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니 내용은 아시는분들은 아실거 같지만
두사람의 멋진 연기와 함께 멋지게 달리실수 있어요
올해가 가기전에 봐야할 영화로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