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저니는 남해를 대표하는 고급리조트인 아난티 남해에
북캉스를 즐길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예요
서점과 리빙숍 레스토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곳의 장점은 다향한취향을 고려해서
서적을 분류해놨더라구요
그게 너무 좋았어요
멋진 사진이 들어있는 사진집들도 있고
건축분야 미술분야 보고 싶은책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곳곳에 놓여있는 의자에 앉아서 읽으실수 있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리빙샵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펫용품도 있고요
멋진그림들도 있고
아이들 놀이시설까지
완벽 그자체 ㅎㅎㅎ
푸른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저런데서
눈뜨면 너무 행복하겠쥬??
이렇게 수영장도 한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수영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렇게 창 너머 잔디밭에 앉아있어도 너무 좋겠쥬??
책도 읽고 힐링도 하고
살림살이 득템도 하고
짧은시간 잠깐 방문했던 곳이라
다음엔 좀 여유있게 가보고 싶은곳으로 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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