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7년 창립이래
티파니는 가장 희소한 가치의 다이아몬드를 발굴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완벽한 다이아몬드로 만들기 위해 헌신과 노력을 기울였고
이번 전시를 통해 전세계 오직 하나뿐인 다이아몬드 반지를
블루박스에 담아내기 위한 티파니의 윤리적인 채굴, 혁신적인 장인정신
그리고 타협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을 직접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전시도록 참조)
입구는 뉴욕의 플래그십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파사드입니다
양옆으로 11캐럿 다이아 몬드와
1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볼수 있는데요
광채가 남다르긴 하더라구요
손가락이 부러지는 한이 있어도
이른거 하나 끼고 다니고 싶네요 (쿨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아몬드 안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 통로
통로도 포토존으로 손색이 없겠어요
다이아는 됬고
저 핀이나 하나 갖고싶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광물도 보실수 있구요
원석들은 모두 윤리적인 방식으로 채굴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미경으로 다이아몬드를 자세히 보실수 있는데
등급별로 진짜 색깔도 다르고 컷팅도 많이 다르더라구요
다이아몬드는 등급이 있는거 아시쥬??
뉴욕의 공방을 그대로 옮겨온 곳도 있었어요
실제로 센트럴 파크가 내려다 보이는곳이라고 하네요
뷰가 끝내주더라구요 ㅎㅎ
티파니 하면 민트박스쥬..
결혼을 준비중인 예비부부들이 와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갖고싶다.jpg
마지막 공간으로 가보실까요~
눈이 부셔서 쳐다볼수가 없네요 ㅎㅎㅎ
30억이 넘는 반지
70억이 넘는 반지
실크를 두른듯 부드럽다는 팔찌
120캐럿이 넘는 목걸이까지..
어느 각도에서 봐도 눈이 부시게 빛나고 있더라구요
사진으로는 표현할수 없을 정도의 반짝 반짝이예요
다이아의 탄생과정과
장인정신등 다양한 모습을 보실수 있는 이 전시는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고 합니다
시간대별로 평일엔 도슨트 투어도 가능한데요
전시가 그리 크지 않고
중간중간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도슨트 투어까지는 안하셔도 될거 같지만
자세히 듣고 싶으신분들은 신청해 보셔도 될거 같아요~
나오는길에
민트빛 에코백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냥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전시회로 소개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