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가면 남부시장이 있듯
여기도 요즘 트렌드에 맞춰 청년사업가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마켓을 형성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좁고 어두웠던 시장에
벽화가 그려지고 카페, 식당, 공방등이 들어서면서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특유의 미로처럼 보이는 공간~
클레이 작품 만드는곳도 있고요
이쁜 꽃다발 가득
이쁜그림도 가득
가죽제품 만드는곳도 있고요
이쁜것들 천지~
뜨개인형도 가득하네요
이집이 맘에 들었는데 ㅎㅎ
시간이 없어서 구경만 ㅎㅆ어요
담에 가게 되면
이니셜 퐉~ 박은 반지 하나 해와야겠어요
이쁘게 greenlatte라고 박아오려고요^^
암요 덕질은 장려해야쥬
저도 여기 덕질하러 온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년소상공인들을 응원합니다~
나도 뭐하나 하고싶구먼유 ㅎㅎㅎ
맘에 들었던 빵집이었지만
내손에 짐이 너무 많은 관계로
구경만^^
옛스런 간판도 요즘 다시 유행인거 아시쥬??
안쓰는 보드 짤라서 저런거나 만들까부다 ㅎㅎㅎ
중앙시장 봐야지
자유시장 봐야지
미로시장 봐야지
시장구경만으로도 한나절 잡아야겠어요
아쉽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루다가
얼른 이자리를 떠나
오늘 여기에 온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제 떠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