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말 바쁘게 살고 있어요
최근 두어달간이
살면서 제일바빴던 거 같은 ㅋㅋㅋ
두달간
강원도 강원도 경상남도 충청남도를
가르지르며
눈썹을 휘날리며~
쏘다니고 있어요
야근도 열심히하고요;;;;;;;
곧 다 풀어볼게요^^
하루 24시간이 겁나 짧구먼유
세월이 아주 물처럼 후루룩
여기는 또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랑 다녀온곳이예요
파스타 맛집이더라구요
학교앞이라
저녁엔 술집으로 변신하는곳 같기도 했어요
파스타의 8할은 피클이쥬
피클 맛있었어요~
언니가 선택한건 오일파스타
전 요즘 로제에 빠져서 로제 ㅎㅎ
새우가 통통하니 아주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만났더니
할말이 얼마나 많은지
또 시간이 후루룩~
자리를 옮겨 또 수다 삼매경~
자리는 어디로 옮겼는지
곧 또 알려드릴게요 ㅋㅋㅋ
그놈의 곧 같으니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곧 여름 아니 여름같아요
선풍기도 사야되고
(요즘 이쁜게 많아서 다 바꿔버릴려구요
ㅋㅋㅋㅋㅋ )
할일이 또 산더미^^
맛있게 파스타 - 스톤 504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