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 짓기전부터 있던 커피집인데
새로 건물짓고도 다시 들어오셨더라구요
나름 동네에서 인기 있는 커피집이예요
그래서 그런가 간판도 없어요 ㅎㅎ
작은땅에 건물을 짓느라
이렇게 계단올라갈때마다 공간 활용을 잘 하셨더라구요
디저트류도 많이 보이던데
이날은 테이크아웃으로 즐겼어요 ㅎㅎ
테이크아웃은 할인도 되니까 더 좋쥬
라떼에는 하트도 넣어주시고요
저는 아메리카노 ㅎㅎ
커피를 좀 끊어볼까 했는데
개운하게 마실수있는건 아메리카노가 최고인거 같아서
갈등중이예요
커피 대신할 음료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맛집정보
빅토리아가든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커피 한잔 - 빅토리아가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