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과 동시에 밥솥의 향연
주문과 동시에 밥을 하시나 봅니다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 찌개 같은데
진짜 오랜만에 가봤어요
나름 조식먹으러 ㅎㅎ
오전에 아는 언니 만나서
밥부터 먹기는 처음이었네요
반찬은 셀프코너 이용하시면 되구요
누룽지도 있었어요
먹을만큼만 가져다 먹습니다^^
이렇게 막한밥을 밥솥째 주십니다
밥솥도 너무 귀엽고요
순두부 찌개랑
김치찌개 먹었어요
순두부가 조금 더 맛있더라구요
사실은 짜장면도 하나 더 시켜서 먹었어요(소근소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본것도 아닌데
자꾸만 더먹으라는 할머니처럼
자꾸 자꾸 시켜주더라구요 ㅎㅎ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짜장면이나 칼국수같은 메뉴가 있어서
아이들이랑 함께 가셔도 좋겠더라구요~
뜨끈뜨끈한 찌개에
갓지은 밥한그릇이면
세상 부러울게 없는데 말입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있는 점심드세요^^
맛집정보
오모리찌개
따끈한 밥 한그릇 - 오모리찌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