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갔다왔으니
옆집도 가봐야쥬?? ㅎㅎㅎ
보고싶은것만 본다고
OFF를 못보고
천원이라는 줄
ㅋㅋㅋㅋㅋㅋ
배부르고 등따시니
맛난건 잠시 뒤로 하고요
옛날 부잣집 2층 양옥이었던 건물을 카페로 리모델링
했나봐요
너무 좋더라구요
정원도 멋지고
여긴 바 느낌도 나네요
부잣집이니까 꽈배기 계단도 있어야쥬?
바형태로 해놨는데
있는건 쓰레기통 ㅎㅎ
코너 코너 다 이뻤어요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정원 감상을 합니다
너무 좋았어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한
이쁜 장식도 있고요
천원짜리 커피는 아니고요 ㅎㅎ
천원 할인해서 이천원이예요
착한가격의 커피라서 그런지
더 맛있네요
이렇게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
하루가 진짜 길었어요
미술관 구경 하시고 여기서 커피 한잔 하니
딱 좋더라구요
미술관 옆집이니까요
네이밍 센스 굿~~~ 입니다요
미술관옆 동물원 아니고 - 미술관 옆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