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간김에
블루보틀도 잠깐 들러봤어요
밥 먹었는데도 시간이 좀 남아서 ㅎㅎ
메뉴는 많지 않네요
줄이 없는 줄 알았는데
계단 내려가는쪽으로 줄이 좀 있더라구요
계산이 좀 오래걸리는 이유도 있구요
하나하나 물어보며 주문받는 시스템이라
그런거 같아요
스페셜 원두 같은거 하나하나 설명하더라구요
여기가 1층이고 지하로 내려가야 매장이 있어요
굿즈들 구경도 좀 하고요
요거 하나 여름에 있으면 좋겠긴 한데
또 이런 비슷한게 집에 있어서 ㅎㅎㅎ
보냉백 작아서 좋긴 하던데
보냉백도 집에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에도 버리기를 하고 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들 구경도 좀 하고요
이렇게 하나하나 손으로 내려주시느라
커피나오는 시간도 걸립니다^^
아메리카노 한잔
제 입에는 좀 맛이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유가 있길래
라떼를 살짝 만들어 봤어요
우유가 좀 많았긴 한데
고소하니 맛은 괜찮았어요
예전에 스벅도 이렇게 우유 배치해놨었는데
개념 없으신 분들 때문에 없어진;;;;;;;;;
아무튼 블루보틀에는 우유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물컵과 물은 따로 커피 받는곳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유명하다니
로고도 하나 찍어보고요
커피가 좀 남아서
테이크 아웃해서 나왔어요
갈길이 또 바빠져서요 ㅎㅎㅎ
다들 한번쯤 호기심에 가보는거 같은데
커피는 그냥 쏘쏘였어요
원두가 맛있다고 하던데
오늘의 블렌디가 저랑 안 맞았나 봅니다
원두 사가시는 분들 많았어요~
성수동 가시면 요기도 한번쯤은 가보실만은 한거 같아요
워낙 유명한곳이라서요~
인테리어 구경도 하시고요^^
맛집정보
블루보틀
성수동 핫 플레이스 - 블루보틀 성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