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칼국수 한그릇 - 밀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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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평일은 5시까지 영업하는곳이라 저녁시간에 가기엔 좀 무리가 있는곳이예요
급 땡겨서 전화해봤더니
마침 예약 손님이 있어서 조금 더 영업하신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룰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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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여전히 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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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작은 주차장 한구석에서 간판도 없이 장사하시던곳이었는데 ㅎㅎ
방송 많이 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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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 하나 시키고요
파전이 너무 두꺼워서 양이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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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가 너무 맛있어서
세번 리필해서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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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양이 진짜 많았는데
지금은 조금 줄었어도 이정도 ㅎㅎ
둘이 가서 먹으면 이렇게 먹다가
남은 파전 남겨옵니다 (진쫘예요~~ 독거님fur2002ks@fur2002k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이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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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사장님이 시간이 되셔서
저도 오랜만에 저녁에 간단하게 한그릇 하고 왔네요
종종 그런일이 있으니 전화하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한그릇 잘 먹고 왔습니다^^
경기도라서 재난지원금은 못썼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