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걸어서 지척에 빨간머리 앤보러 ㅎㅎ
칠성 조선소부터 모두 걸을만한 위치에 있으니 여긴
공영주차장에 차 대고 슬슬 걸어다니면 좋을거 같습니다
호수도 있고..
한적한 가을날 걷고 싶은거리입니다만
코로나여 얼른 썩 꺼져주길~~~~~~
입구부터 앤이 반겨주는곳이예요
여기도 앤
소품들이 전부 앤이예요
넘나 이쁜거
이 음료가 베스트 음료인가보더라구요
이거 한잔 마실까 하다가
돌아다니다 소소하게 많이 먹어서 패스했어요
컵으로 가득한 벽장
휴지케이스는 당연 앤
윗층으로 올라가는 벽화도 앤...
할아버지 눈빛이 따스하네요
다이애나도 귀엽고
서랍도 너무 이쁘고
아주 그냥 앤으로 도배가 된곳이더라구요
위에서 내다보니 핑크핑크^^
벽사진들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짧은 시간동안 앤구경 실컷 했네요
앤 좋아시면 꼭 가보셔야 할곳이예요
넘나 여성적 취향인곳이긴 합니다 ㅎㅎㅎ
태풍 하이선이 살짝 비켜간다는 소식이 있네요
갈수록 태풍소식은 많아질 예정인가봅니다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태풍은 잔잔해지고
코로나도 잠잠해지길 빌어봅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