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가면 가줘야 할 식당중 하나 ㅎㅎ
지난번에도 가고 싶었는데
휴무일에 갔었어서
이번엔 휴무일을 잘 체크하고 갔쥬
아주 오랜만에 간것도 아닌데
입구도 바뀌고 주변도 바뀌고 주차장도 커지고.
딱 점심시간이어서 그런지
줄도 섰습니다 ㄷㄷㄷㄷ
메뉴는 그대로 같은데
가격은 많이 올랐네요
전 3가지를 다 먹어보겠다는 맘으로
정식을 시켰쥬
같이간 친구들도 모두 정식으로 통일...
돈까스 드시는분들 흘깃 보니
돈까스 크기는 아직 그대로 크더라구요
깍두기도 맛있고
쌈장에 고추도 맛있고 ㅎㅎ
양이 많아서 조금 남기긴 했지만
오랜만에 포식도 하고요...
다..지나간 일이고
소식소식 하면서 일주일 채우고 있네요
조금더 소식으로 가즈아~~~~~~
밑에집이 공사를 하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이쁜집 사시는건 좋은데
바로 밑에 집이라 소음이 어마어마 하네요
어디로 나가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