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고 즐기고
진짜 오랜만에 월정사로 출발했습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입구에 박물관도 생겼더라구요
한 10년만에 다시오는거 같아요~
다음엔 여기도 가보고 싶은곳으로 찜
요기까지 오는데 꽤 오래 걸렸어요
주차비랑 1인당 입장료가 5000원이었어요
월정사 사유지라고 하던데....음.......좀 비싸긴 하더라구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가득해서 풍경도 좋고 물 흐르는 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산책길이 너무 좋아요~
새로 공사를 했는지
주차장에서는 더 가까워진 느낌
요즘은 유투브가 대세긴 대세인가봐요
우뚝솟은 탑을 보며
이루고 싶은거 하나 기도했어요
하늘과 기와가 너무 잘 어울리쥬~
요기는 찻집
조금 걸어가면 커피는 요기서
산속에서 즐기는 차한잔이나 커피한잔도 너무 좋겠쥬
전나무가 가득한곳이라 공기는 말할것도 없이 좋더라구요
흐렸다 비오다
맑았다 요즘 날씨 진짜 내맘같이 왔다리갔다리...
어서어서 쨍한 맑은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