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나갔다가 들어간곳은 여기
봉봉방앗간 입니다
한번 와보고 싶었던 핫 플레이스인데 드디어 와보네요
언니네 집에서 슬슬걸어 십분거리네요 ㅎㅎ
예전 방앗간이었던 곳인가봐요
외관은 허름
골목인데
바로앞에 무료 주차장이 있더라구요
요기는 차 가져가셔도 될거 같아요
다른데는 좀 걸어야 하는데 여기는 바로앞이라 더 좋네요
이 요물단지도 주차가능
이거 타시는분들 제발 조심조심~
음료는 간단^^
여기는 일층
요기는 이층
직접찍으신 사진인지 사진 갤러리도 같이 하는데
사진이 다 예술이더라구요
강릉의 이쁜풍경만 모아놨어요
크고 넓고
문닫을시간 즈음이라 손님이 저희밖에 없었어요
얼른 커피 수혈~
엄마는 포도봉봉
나는 커피 언니도 커피 마셨는데 한잔은 어디감??
드립으로 내려주셨는데
진하지않고 맛있게 마셨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이근처가 도보로 한바퀴 돌기엔 볼거리가 좀있더라구요
오래된 성당도 있고
대도호부관아도 도보가능^^ 입니다
오늘은 사다놓은 야채로
아점을 해볼까 합니다
36시간 꽉 채워 단식 완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