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유자나무예요
내가 제일 이뻐라하는 눔이쥬
가지좀 쳐내고 저 아래
힐링 스팟을 만들고 싶네요 ㅎㅎ
쟤들이 이렇게 뽀얘지고 이뻐지게
잘 씻어놨쥬
무농약으로 잘 자란 애들이라 이정도면 이쁜거예요 ㅎㅎ
제허리와 어깨를 갈아서 이만큼
채로 만들어놨어요
집에있는 유리병이 모자라
조금더 구입하고
씻고 삶고
완 to the 성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하나씩 이고지고 나가 팔아볼까
잠시 고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뉘 집으로 갈진 모르겠으나
이거 받으시는분들 횡재 하는겁니다 ㅎㅎㅎ
집에만 있으니 뭔가를 자꾸만 만들고 있네요
시간은 자꾸 흘러 벌써 12월의 중간을 바라보고 있고
어제는 눈온다더니 눈소식은 없고 ㅎ
산타는
2주 자가격리후 25일 새벽부터 활동해야해서
벌써 오셨다는 소문도 있고
외교부에서 꼭 필요한 일 하는거라 자가격리 면제라는
소문도 있고 뭐 그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