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 가면 떡 먹어야쥬??
ㅎㅎ
터미널 근처에 떡집이 너무 많아서 어딜가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동생이 가끔 택배로 시켜먹는다는 곳을 알려줘서
거기로 갔쥬
점심즈음이었는데도
벌써 떡이 다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저기 남은게 다라고 해서
다 사왔어요 ㅋ
엄마도 주고 동생도 주고 나도 먹고 ㅎㅎ
절편을 작업중이시던데
맛보라고 떡도 주시고
친절하고 좋으시더라구요
떡 좋아하지는 않는데
요건 맛있어요
모싯잎송편이랑 절편이랑 시루떡 좋아해요 ㅎㅎ
가격도 저렴한거 같아요
세개씩 포장된게 여덟개인가 들어있는데
만원이예요
포장도 잘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떡 찜기에 찌러 갑니다 ㅎㅎㅎ
요즘 날씨가 낮에는 진짜 ㅎㄷㄷ
그리고 4시되가면 좀 선선해 지고 그러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더워질텐데 큰일이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