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받으며 차마시니 졸음이 솔솔
수연산방을 나와 자리를 옮겨봤어요
성북동 구경하며 내려오다가
나폴레옹으로 가려고 했는데
카페가 당분간 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쪽으로
작은 카페가 보여 들어왔어요
분위기 아늑하니 좋더라구요
이쁘기도 하고
아아로 정신좀 차리고
또 수다
너무 오랜만에 만났더니
할말이 너무 많았써용
헤어지는 길도 너무 아쉬웠지만
다시 또 만날 그날을 약속하며 바이바이~
햇살받으며 차마시니 졸음이 솔솔
수연산방을 나와 자리를 옮겨봤어요
성북동 구경하며 내려오다가
나폴레옹으로 가려고 했는데
카페가 당분간 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쪽으로
작은 카페가 보여 들어왔어요
분위기 아늑하니 좋더라구요
이쁘기도 하고
아아로 정신좀 차리고
또 수다
너무 오랜만에 만났더니
할말이 너무 많았써용
헤어지는 길도 너무 아쉬웠지만
다시 또 만날 그날을 약속하며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