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많이 바빠질 친구랑
마지막 만찬은 아니지만..
평일 나들이는 당분간 안녕 ㅎㅎ
밥 든든히 먹으러 고고고
오래된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오징어볶음 ㅎㅎ
반찬은 간단한데
당근이 맛있어서 리필해서 먹었어요~
오징어 양배추 부추가 다인데도 왜 맛있을까요
볶볶볶^^
다먹고 볶음밥까지 필수
소식한다고 밥은 한개만 볶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지나간 과거일뿐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어제 월요일도 하루 단식했는데...
현재까지 38시간 공복이네요
이제 뭐라도 씹어야 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