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장충단 공원 ㅎㅎㅎ
저 어릴때 이 근처 살아서
소풍은 항상 장충단 공원 으로 왔거든요
어릴때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무튼 많이 바뀐거 같아요
그래서 산책을 좀 해봤습니다^^
작은 정자도 생겼더라구요
여기서 도시락 까먹으면 좋겠네요
수표교 다리는 여전히 잘 있네요
물도 흐르고 억세도 이쁘고
남산쪽 단풍이 너무 이쁠거 같은데
담엔 산에도 좀 올라가봐야겠어요
어릴때 있던 야구장도 여전하네요
꼬맹이들 야구 하는거 보니 넘나 귀엽구요
나중에 다들 프로로 가고
메이저리그도 가고 그르겠쥬
화이팅이다 얘두라~~~ ㅎㅎ
조금 더 올라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그만
다음엔 남산까지 쭉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