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돌담을 조금 걷다보면
혜화동이 나와요
여기까지 왔으니
또 여기 가야쥬 ㅎㅎ
얼마전 유퀴즈에서 여기가 언급된 탓인가
그 시간임에도 줄 ㅎㄷㄷ
아는사람은 아는 오래된 맛집이예요
달고 매운 떡복이 한접시랑
순대 캬~
이렇게 한상 잘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반전...
어묵이 너무 맛있었다는
동생이 여기 단골이라 물어보니
여기 어묵맛집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창경궁에 혜화동에
많이 걷고 많이 잘 놀았네요
뒤돌아서니 또 불금
이번주말은 집안일로 바쁘게 보내야 할일이 있어서 그런지
주말이어도 못 쉬겠네요 아쉽지만 또 할일은 해야하니께^^
할로윈따위가 뭔지...그거관련 문자가 많이 오네요
시월의 마지막밤은
이용옹??의 노래나 들으면서 조용히 보내보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