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를 오랜만에 갑니다~
냉파(냉장고파먹기)로 버티길 몇주째
필요한건 집앞 슈퍼에서 해결~
그런데 오랜만에 마트를 갑니다
그것도 겁나게 먼곳으로~
읭??
저 작은 박스가 뭐가 그리 이쁘다고 오늘도 뻘짓을 ㅋㅋㅋㅋㅋ
뭐 어차피 마실 맥주 이왕이면..ㅋㅋㅋ
맥주 맛 따위는 중요한게 아님^^
이거 맛있나요?? ㅎㅎㅎ
아무튼 마트까지 간다고 겁나게 바쁜하루였답니다..
마트를 오랜만에 갔으니
커피도 한잔 할까 기웃대봤는데
아아메는 작은컵에
라떼는 대따 큰컵에 주더라구요
그래서 큰컵을 찍었는데!!!!!!
아아메는 천원 라떼는 이천원
또 이런 뻘짓을 추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오랜만에 달고 맛있는 라떼를 마셨어요
우유들어간 음료도 안좋아하고 단건 더 안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라떼만 사긴 아쉬워
칠리 핫도그도 한개 먹었네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겁나게 크더라구요
뭐 남길순 없으니 다먹은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스가 탐나시는 분들은 가까운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