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쩍 하던날
잠시 맘을 수양하러 다녀왔습니다
꽤 높은곳에 있어서
헥헥 거리면서요;;;;;;;;
새로 지으신 삘이 좀 나네요
조용한 마당^^
극락전도 가보고요
대웅전도 가봅니다
뷰가 이정도~
제가 알기론 서울에선 제일 높은곳에 있는 사찰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뷰가 좋을수밖에
저멀리 63빌딩도 보이네요
불꽃놀이 명당일거 같쥬?
이런 동굴같은곳도 있고요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멋있었어요
요기서도 63빌딩이 잘 보이네요
경내가 잘 보이는곳에서
한참 앉아있다가 왔어요
이렇게 소박하게 쉼터같이 조성해 놓으셨더라구요
조용하게 사색하기엔 안성맞춤
항아리도 정겹고요
내려오는길에 보이는 뷰예요
공사중인곳이 있어서
덜 이뻐보이는데
올라가는길이며 내려오는길이며
다 좋았어요
마을버스로 올라가서 살살 걸어 내려왔어요
하늘이 조금만 더 파랬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예~전 같은 파란 하늘이 잘 안보여서 너무 아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