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넘고~ 바다 건너~ 이번엔 산으로 간다!
첩첩산중 산골 아래 작은 집, 세끼 하우스
드넓은 바다 대신 감자밭이, 비옥한 갯벌 대신 옥수수밭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산과 밭뿐인 '삼시세끼 산촌편'이 찾아왔다
청량한 여름의 정선과 함께 온 새로운 식구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의욕 충만 세끼 라이프
산 내음 풀풀 풍기는 방목 스타일 닭장부터
산나물과 제철 식재료 가득한 텃밭까지!
오직 자연이 주는 식재료들로 만들어 먹는 소박하지만 소중한 한 끼
돌아온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한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차려진
'삼시세끼 산촌편'이 시작됩니다.
금요일 밤은 저녁을 든든히 먹고
TV앞으로 고고고
불금은 밖에서 보내야 마땅하나
갈데도 없고 오라는데도 없으니
배 빵빵하게 채우고 TV앞으로 갑니다~
삼시세끼 산촌편이 방송된지 얼마 안됬는데요
첫 손님으로 정우성이 나와서
여자팬들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삼시세끼를 다 챙겨먹는건 버거운 일인데
그것도 불떼서 가마솥에 직접키운 채소로??
저라면 절대 안할일이지만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이번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등 세명의 여자배우들이 이끌어
가고 있는데 이서진등 요알못들보다는 확실히 보는 재미가 있네요
너무 큰손인 염정아는 음식을 진짜 한솥씩 만드는데
막 넣는거 보면서 저걸 왜 저기다??
아 ...저렇게 넣는구나 요리강습 받는 느낌도 들고요
그런데 뼈만 남은 연예인들이 많이 먹는 척하지만 많이는 못먹긴 하더라구요
위가 아주 작은듯...
오늘은 수제비 떡볶이에 튀김이었는데
바사삭 씹히는 튀김이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저녁을 든든히 먹었어서 야식은 피했네요 ㅎㅎ
너무 든든히 먹었나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는 스카이 캐슬의 세주인공이 모두 나오니
세분의 캐미도 기대가 되네요...
금요일은 우짜든둥 든든히 먹고 삼시세끼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