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조용히 1박2일로 휴가아닌 휴가같은 짧은 여행다녀왔어요;;;
숙소는 비어있는 언니집이었구요
맛집은 거의 패스하고 그냥 발길 닿는대로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었답니다
한군데 오래 머물지 않고 야외 위주로
마스크 꼭 끼고 다녔고 손소독 열심히 하고 다녔습니다~
새벽같이 출발해서
아침은 여기서 먹었어요
오전일찍이라 저희말고 두분 더 계시더라구요
평소엔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인거 같더라구요
인제 자작나무숲 근처라서
자작나무숲 가시는 분들이 많이 가실거 같아요
저도 자작나무숲 가보고 싶어서 간곳이예요
자작나무숲에서 촬영이 많아서 그런지
연예인들 싸인이 벽면 가득
설명서가 여기저기 많이 붙어있더라구요
손소독제도 필수
메뉴는 간단하쥬
묵사발에 밥말아먹고 싶어서 묵사발 하나
감자전보단 메밀전병이 맛있다고 해서 ㅎ
그리고 비빔막국수
반찬은 간단했는데
무말랭이 짱아찌가 완전~
식감도 오도독 하니 아주 맛있었어요
요즘은 면보다 밥(나이가 드나요 휴~)
밥이 맛있어서 큰일이구먼유
후식은 최고급 맥심모카골드 ㅋㅋㅋ
평소엔 일어나지도 않는시간에
식사까지 마쳤네요 ㅎㅎㅎ 다음코스는 말안해도 아시겠쥬??
또다시 돌아온 월요일
오늘도 날씨가 후끈후끈하네요
조심조심하는 한주가 되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