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코스는 칠성조선소 입니다
요즘 공장들 카페로 많이 활용하시잖아요
여기는 조선소가 카페로^^
조선소 자리 곳곳에
카페 자리도 있고
전시장으로도 쓰고 있더라구요
여기는 호수인데
바깥 풍경도 예술입니다
가을날엔 여기 앉아도 좋겠더라구요
카페 2층에서 내려다본 1층
2층 창가에서 본 바깥풍경
저 아저씨 명당 차지하고 계시네요
좌석은 2층에 자리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구경만 하고 나왔어요
가격은 괜찮은 편이고
바닐라빈 카페라떼가 스페셜 메뉴인가봐요
앉을곳이 없어서 주문은 안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깥에 자리가 몇군데 있긴 하더라구요
꼭 2층 아니어도 자리가 곳곳에 있으니
잘 찾으시면 됩니다
기계도 곳곳에 전시되어있어요
굿즈들도 있었어요
안전제일 뺏지 이제 보니 이쁘네요 ㅎㅎ
주변에 볼거리도 많고
호수주변 산책도 해가며 시간 보내긴 딱인곳이었어요
사진으로 추억여행하니
격하게 나가고 싶지만
오늘도 집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