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쪽에서 두블럭쯤 더가면
송리단길이 나오는데요
노랑노랑한 카페 발견
사실 밝을때 들어갔다가
불켜질때 나와서 찍은사진이예요 ㅎㅎㅎ
얼죽아파 한분과 함께~
컵도 노랑노랑~
케잌 맛집인지 먹고싶었던건 솔드아웃중이라
그중 비슷한걸로 골랐어요
새콤한게 너무 맛있었어요
포크 쪼로록 ㅎㅎ
사진찍는다니 이렇게 놔줬어요
친구가~
수다를 얼마나 떨었는지
턱이 얼얼한데도
아쉬움이 남았던 날이네요
커피 이후로도 오랫동안 이야기많이 나눴네요 ㅎㅎ
벌써또 불금불금..아닌척 하지만
일주일중 금요일을 제일 기다리는거 같아요
아무것도 안해도 좋은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