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스프레소에서 커피한잔하고
간 다음 코스는 서울미술관 옥상입니다 ㅎㅎㅎ
입장료는 5천원 이예요
미술관 데스크에서 입장권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왕이 사랑한 정원 석파정으로 올라가겠습니다
미술관 젤 윗층이예요~
넘나 멋진곳이 펼쳐집니다
아직 단풍이 많이 남았더라구요
너무 이뻐요
하루종일 앉아 있어도 지루할거 같지 않은^^
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바위에
동전을 꼽으며
소원한가지도 빌어봤어요
바위틈에 동전이 가득
작은 개울도 이쁘고
스탬프 투어도 하고요
눈이 부시게 이쁜 색을 만든 단풍나무밑에
앉아있으니
여기가 천국인가 싶더라구요
너무 이뻤어요
봄날에 한번 왔다갔는데
이렇게 가을에 오니 너무 좋더라구요
너무 춥지만 않다면
눈내린 석파정도 보고 싶네요
부암동쪽을 바라보는 넓은 정원도 너무 좋았어요
부암동 가시면 여기 꼭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