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나무 향기 가득한 -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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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맛있게 먹고 즐기고
진짜 오랜만에 월정사로 출발했습니다
오랜만에 왔더니 입구에 박물관도 생겼더라구요
한 10년만에 다시오는거 같아요~

다음엔 여기도 가보고 싶은곳으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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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까지 오는데 꽤 오래 걸렸어요
주차비랑 1인당 입장료가 5000원이었어요
월정사 사유지라고 하던데....음.......좀 비싸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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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가득해서 풍경도 좋고 물 흐르는 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산책길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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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공사를 했는지
주차장에서는 더 가까워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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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투브가 대세긴 대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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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솟은 탑을 보며
이루고 싶은거 하나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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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기와가 너무 잘 어울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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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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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걸어가면 커피는 요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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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즐기는 차한잔이나 커피한잔도 너무 좋겠쥬
전나무가 가득한곳이라 공기는 말할것도 없이 좋더라구요

흐렸다 비오다
맑았다 요즘 날씨 진짜 내맘같이 왔다리갔다리...
어서어서 쨍한 맑은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전나무 향기 가득한 - 월정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