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 안에 있는
카페 106이예요
건물 전체가 카페인데
루프탑도 이쁠거 같네요
이 카페의 시그니처 서리태 커피 마시러~~
흑임자 커피 마셔봤으니 요거도 마셔봐야쥬..
월화거리에서 간단 공연도 하고있었어요
2단계 격상 전이라 가능했겠쥬
지금은 또 그때가 그립네요;;;;;;
테이크아웃으로 한잔 사봤어요
달달한게 이것도 검은콩두유 맛 ㅎㅎㅎ
고소하게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은맛.. 입니다
요즘 이런 시그니처 커피 하나만 제대로 해도 성공하는거 같아요
나만의 시그니처는 뭘지 고민해보는
수요일 되야겠네요
매일 고민하는데 답이 없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