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융합보안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블록체인 캠퍼스 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전공을 기반으로 블록체인과 엮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네트워크 중심으로 또 최근에 공유되는 내용을 알아간다는 마음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실제로 경쟁률이 13:1 또는 전주나 울산 지역에서도 찾아왔다는 얘기를 하시는 만큼 블록체인에 대한 그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나름 3년간 매진하였던 에너지 분야의 Domain 지식을 어떻게 접목시켜 Business service 영역으로 가져가고 싶었어요. 산업 공정이나 실제 Raw data가 축적되어있으니 정말정말 쓰이고 싶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근래의 시대정신은 이처럼 필드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꽃들처럼 창업 또는 신규 융합 서비스 플레이어들이 계속해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거시적인 고민에 동참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않고 파고들 수 있어야만 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존버해야지만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강의 커리큘럼 및 후기 등을 공유하고 싶네요. :)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