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낭만그래퍼, 로망입니다.
드! 디! 어! @baejaka님의 이벤트로 받은 엽서가 도착했습니다!!!
살다살다 제주에서 온 편지를 받아보긴 처음이네요!
소리질러!! 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배자까님은 글도 쓰시지만
사진도 너무 감성적으로 찍으시는 다재다능 만능 free writer이십니다.
게다가 낭랑한 목소리로 d-live 낭독영상을 연재해주시기까지!
그분의 블로그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이 엽서는 배자까님이 명성도 50 달성 기념 이벤트에
선착순으로 댓글을 달고! 받았답니다 ㅎㅎ (운좋게 나이수-)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타자기로 한타한타 정성스럽게 쓰신 문구가 참 좋네요..
로망을 찍는
로망을 쓰는
그래서 위로를 주는
낭만적인 분께
타자기 느낌 하..
저도 하나 구매를 알아보게끔 루트를 알려주세요..
시카고타자기 드라마를 볼때부터 타자기에 확 꽂히더라구요..
(갑자기 딴소리)
10장의 엽서가 들어있네요.
엽서 한장마다 봉투가 한장씩!
섬세한 포장에 또 한 번 감동합니다..
엽서 모두 너무 좋지만
그중에서도 이 사진이 가장 좋네요.. 제 취향저격..
(역시 파랑덕후)
다음에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제 엽서도 한뭉태기 안겨드리고 오겠습니다!! :)
아마.. 5월 초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