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마짱입니다:3
대만에서한달살기~! 를 실행했던 구마짱
덥지만.. 야시장이 있어서 살만한 곳 ㅋㅋㅋ
ㅋㅋㅋ
이번 포스트는 타이페이의 관광명소 용산사 입니다
용산사는 타이완의 자금성이라도 불리우는타이페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에요
화려한 입구를 통해 용산사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기도를 드리는 간절한 기운이 맴도는 곳
그리고, 사찰만이 주는독특하고 오묘한 분위기
구마짱은 무교지만 여행 중에 만나는 성당이나 사원에는
들어가서 기도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유는 원하는 바를다시 한 번 마음으로 되새기는 차원이랄까,,
또는 모든 신에게 인사드리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왔어요~!’
ㅎㅎㅎ
나라마다 신을 모시는 곳에 특징이 너무 다른데
대만의 사찰도 멋졌어요
용산사 구경을 끝내고 근처에 있는 대만의 맛집 85도씨에 갔습니다
가장 유명한 바다 소금커피 한 잔'-'
신을 모시는 경이로운 공간!
대만의 사찰 ' 용산사'포스트 끝^^
여행지 정보
● 대만 타이베이 완화 구 Guangzhou Street, 용산사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