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일본의 자살자를 촬영한 인기유투버와 제휴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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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일본의 자살자를 촬영한
인기유투버와 제휴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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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기인열전이랄까 유독 유뷰브 세상 속에는 기인들이 많습니다. 오늘 BBC 뉴스의 한켠에는 이런 뉴스가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영어번역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일본어 버전으로 번역해서 전합니다 흐 (///)>
기사원문 : YouTube、日本の自殺者を映した人気投稿者との提携解除
영어원문 : YouTube cuts ties with Logan Paul over Japan suicide video

원문내용을 먼저 보자면,

YouTube는 "구글 프리퍼드"에서 로건 폴 씨의 채널을 해제했다. 구글 프리퍼드는 YouTube에서 가장 인기 높은 상위 5%의 투고자의 비디오 광고가 나가도록 기업에 제약을 패키지 판매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YouTube는 더하여 폴 씨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독자 콘텐츠에 대해서도 보류한다고 했다.
폴 씨는 작년 12월 31일 남성 유체의 비디오를 투고하여 비난이 쇄도했다.
비디오에서는 자살 명소로 알려진 후지산록 아오키가하라 수해를 촬영차 방문한 폴 씨 일행이 자살로 보이는 남성의 유체를 발견. 폴 씨는 유체를 앞에 두고 충격 받은 모습을 보이는 한 편, 농담도 입에 담았다.
남성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폴 씨의 YouTube 채널은 1,500만명 이상이 등록되어 있어 비디오는 삭제되기 전짜기 수백만명이 시청했다. "신중하지 못하다", "매우 불쾌하다" 등의 코멘트가 실렸다.
폴 씨는 2일, 트위터를 통해 "쇼크와 경외심에 판단이 흐렸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죄의 비디오도 투고하며 "그 비디오는 절대로 투고해서는 안됐다. 카메라를 두고, 우리들의 경험을 촬영하는 것을 멈춰야만 했다", "자신이 창피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있다"등의 말을 전했다.
일본은 선진국 중에서도 자살율이 가장 높은 나라중 하나.
아오키가하라 수해는 국내외에서 자살자가 많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글쎄요.
사고쳐놓고 반성한다고 말하는 건 어느나라 셀럽인들 마찬가지인 듯 하군요. 비디오 투고 전, 과연 망설임이 없었을까 의심이 됩니다. 제 생각에 분명 머리속에 "대박"을 떠올렸을 것 같습니다. 결국 대박을 노렸다가 쪽박을 차게 된 꼴을 보여줬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