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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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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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오늘은 유독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기분이 승천중입니다.

저는 오늘 낚시꾼입니다.
제목에 낚여서 오셨다면 잘 낚여 오셨습니다.

'지갑'을 보라고 해서 혹시 본인의 지갑을 꺼내보셨나요? ㅎㅎ
허나 죄송하게도 그 지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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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 스티밋의 지갑입니다.
선배 스티미언의 말씀을 빌려보자면 스티밋의 지갑은 '유리지갑'이라 합니다.
다 보이거든요. 감출 수가 없죠.

'지갑'을 왜 보라는건데?


혹시 지금 스티밋을 시작하고 나서 생각보다 못한 보상에 의기소침하신가요?
혹시 지금 왜 내 글에는 이렇게도 사람들의 반응이 없는거지란 생각에 힘이 빠지시나요?
그렇다면 '지갑'을 보세요.
여러분의 지갑이 아닙니다.

누구의 '지갑'?


여러분들이 꾸려나가는 스티밋의 테마와 비슷한 테마를 지닌 분들의 '지갑'을 보세요.
만약에 테마가 겹치는 분이 없다면 트렌딩에 올라오거나, HOT에 올라오거나 하는 분들의 '지갑'을 보세요.
스티밋 생태계 정점의 '고래' 분들의 '지갑'을 보세요.
지갑을 보셨다면 이제 그 분들의 글을 보십시오.
특히 테마가 비슷한 분들이 그 중에 있다면 더욱 살펴보십시오.
무엇이 다른가요?
많은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과의 차이점을 알 수 있을 때까지 뜯어보십시오.

차이점을 발견하셨다면 나의 것이 될 때까지 흉내내고 녹여내십시오.
자신의 '글'에 녹여내세요. 베끼는 것이 아니라 녹여내는겁니다.

나의 롤모델의 '지갑' 속에 있던, 나의 부러움을 자극했던 그 숫자가 내 '지갑' 속에도 새겨질 수 있습니다.

동기를 부여하세요. 그만둘 이유는 없습니다.
그만둘 이유를 찾기보다 계속해나갈 수 있는 이유를 찾으세요.

'지갑'과 함께 그 '지갑'의 주인을 보세요.

지금 내 '지갑' 속 내용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그 '지갑'의 주인임을 자각하세요.
지금은 기쁨이 넘치는 지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시간입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지갑' 좀 봐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