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함박스텍]
가게 좀 안예쁘면 어때,
맛있으면 됐지!
가게 좀 안예쁘면 어때,
맛있으면 됐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굿컨은 온 동네방네를 종횡무진 돌아다니기는 하지만 살기는 강북구 수유동에 살지요.
무려 10년 이상을 이곳에 살았음에도 이 집의 존재를 저는 오늘 우리 식구들을 통해서 처음 알았어요.
그렇게 이 구역을 미친듯이 지나가는데도 말이죠...;;;
이곳은 수유동의 기사식당이 즐비해 있는 기사식당의 성지라고도 할 수 있는 지역이죠. 그래서 가격도 참 싸면서 맛좋은 식당이 많습니다.(이건 아는데 왜 이 집은 몰랐을까?...orz)
이 집이 맛있다 맛있다 노래를 하는 누이와 어머니를 모시고 찾아갔습니다.
와! 밥 한 번 먹을려고 줄 서서 기다려보기는 한오백년만.
설마 이렇게 경쟁이 치열할 줄은...
각설하고(각설하긴 사설이 길었다...) 필자가 주문한 것은 돈까스!
뚱!
뚜두둥!
옛날옛날 경양식 스똬일!
사진보다도 실물은 상당히 볼륨 있는 두께로 씹는 맛이 싸라있어요~
워낙에 문전성시+북새통인지라 가게 내부까지 일일이 찍어올 수는 없었다는게 함정.
썸네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테리어가 품격이 좔좔 흘러 넘치는 그런 집은 아니에요.
분식집과 고깃집의 짬뽕같은 느낌?
한 열은 올라가 앉을 수 있는 방같은 구조.
대부분은 테이블입니다.
가장 베이직인 이 돈까스도 좋았지만 매운맛을 즐기는 분들에게 매운 돈까스도 매력적일듯?
이 동네까지 일부러 발품 팔아 오실 분은 아마도 안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언젠가 지나갈 일이 있으실 땐 한 번쯤 걸음해 볼 만한 집이라는 것만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상 굿컨이었습니다~
Keep Steemit Up!
맛집정보
다래함박스텍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