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steemit) 써드파티 busy를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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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steemit) 써드파티 busy를 경험하다


sbusy.png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오늘은 애석하게도 내 집같은 steemKR이 곤란을 겪고 있어 steemit에서 글을 쓰다가 자주 피드를 통해서 소개되고 있는 busy를 떠올리고 바로 사용해보기로 합니다.

써드파티(Third-Party)


주로 IT업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이긴 한데 스팀잇을 모체로 한 별도의 응용프로그램 정도로 여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주소! busy의 주소는(https://busy.org)

busyimg01.png

아직은 여전히 밋밋한 스팀잇과 비교하면 상당히 세련되 보이면서 우리에게 익숙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UI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로그인은 기존의 스팀잇 계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busy02.png


편집창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에디터와 마크다운 편집기를 교차하지 않고도 마크다운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고 이미지도 직접 업로드 가능합니다.

자신의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현재 자신의 보팅파워 확인도 가능하고,

vtu.png

보팅에 참여해주신 분들과 보팅금액 등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뉴비분들에게 가장 좋은 점은 게시글 발행 전 busy를 태그로 추가하면 busy에서 찾아와 해당글에 일정금액 보팅을 해줍니다. 감사한 얘기죠 ㅎㅎ

물론 이곳도 여전히 beta 버전이라 향후 더 개선이 이루어지리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UI에 신경 쓴 점은 참 좋은데 뭔가 사용자 동선이 충분히 고려되지 않은 부분도 더러 눈에 띕니다. 하지만 어디든 일장일단은 있는 법이고 제게는 불편하더라도 전혀 불편함 없이 사용하실 분도 계시겠죠?^^

모든지 경험이라고 하죠?
아직 사용해 보신 적 없다면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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