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질 권리'-right to be forgotten.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goodcontent4u 굿컨입니다.
뭣도 모른채 청운(?)의 꿈을 안고 스티밋 월드에 입성한지도 37일째.
37살도 아닌 37일(日)살인 스티미언이 되었습니다. 그 뭣도 모르던 뉴비가 그래도 며칠 더 스티밋 생활 해봤다고 정말로 어제 오늘 가입한 따끈따끈한 뉴비 분들에게 해줄 말도 생겼고 소개할 글도 많이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스티밋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웠던 탓에 글 쓰는 재미도 더 해가며 어느새 137개가 넘는 글을 작성을 했어요.(일평균 3.7개를 업로드했군요)
물론 137개의 글 전부가 심도가 있다거나 좋은 글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개중에는 취미생활로 그린 그림이나 사진도 있으니 말이죠.
이렇다보니 불현듯 지워버리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특히 좋은 평을 해주시는 분들과의 만남이 더 해질수록 장난스럽게 올렸거나 성의가 부족해보이는 글들은 지워버리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아하하하...여기는 블록체인 기반의 SNS.
지.울.수.가 없.습.니.다.
저자 자신이 잊을 권리는 막론하고 잊혀질 권리를 임의행사할 수가 없습니다.
오롯이 다 남습니다. 물론 데이터가 쌓여가면서 신규로 작성된 글들에 밀려 저~만치 아래로 내려가지만 우리의 아름다운 구글님은 모든 데이터를 잡아냅니다. 온라인 상에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점.
이미 팔로워(이웃)가 되어주신 분들은 저라는 사람과 피드에서 자주 접하게 되시겠지만 바로 지금 이 타이밍에, 이 글과 만나는 새로운 뉴비분들은 이게 또 뭔 소린가 싶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미 기존에 두 기사 내가 잘 몰라서 알아본 비트코인을 탄생시킨 보안기술 블록체인, ★WARNING★ 뉴비님들 필독!^^ 이곳은 블록체인 블로그입니다. 를 통해서 언급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블록체인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상태로 스티밋 월드에 들어오시는 뉴비 분들도 많이 뵙게 되다보니 늘 재환기는 필요하지 싶습니다.
어느 SNS서고 마찬가지지만 사생활을 침해할 만한 일, 침해당할 만한 사항은 게시하지 마세요.
(자신의 개인정보는 물론 타인의 신상과 관련된 정보는 절.대 올리지 마세요.)
게시글은 신중히 작성해서 신중히 발행하세요.(흑역사는 길이길이 남습니다.)
이상 오지랖 넓은 뉴비, 굿컨이었습니다.
#ourselves
고래에서부터의 움직임이 아니라
플랑크톤에서부터!
치어에서부터 함께 해보았으면 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